Contents

청소년 학교경제교육 실태에 관한 한·미·일 비교

전홍택 / 김진영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전홍택-
dc.contributor.author김진영-
dc.date.available2019-01-31T07:04:56Z-
dc.date.created2019-01-31-
dc.date.issued2006-09-27-
dc.identifier.urihttps://archives.kdischool.ac.kr/handle/11125/30914-
dc.description.abstract‘우려할 만한 수준인 우리나라 중·고등학교 경제교육의 현실 ’ 우리나라의 교육과정은 국민공통 기본과정(초1~고1)과 선택중심과정(고2~3)으로 구분되는데 모든 사회과목에서 경제가 차지하는 비중은 거의 최하 수준 - 중1-고1(국민공통과정)의 경제분야 수업시간은 31시간으로 총 수업시간의 0.7%, 사회과 총 수업시간의 6.1%에 불과 → 지리 과목에 비해 1/4, 세계사 과목에 비해 1/3 수준 - 고2-3 과정 중 경제과목 개설학교 비율은 42%로 한국지리 82%, 한국 근·현대사 84%, 사회문화 85%에 비해 절반 정도 - 심화선택 과목의 경우, 고교 졸업자 4명 가운데 1명(25%)만이 ‘경제’ 과목을 배우고 졸업 - 수능시험의 과목별 응시비율(2006년)이 사회문화(71%), 한국지리(66%), 한국 근·현대사(54%), 윤리(50%)에 비해 경제(27%)는 거의 꼴찌 수준 가르치기/배우기는 물론 수능점수 획득도 어려운 과목이라는 데에 더하여 경제 담당 교사의 공급 애로가 고교생들의‘경제’선택의 기회를 낮춤. -전국 고교의 42%만이 경제과목을 개설하고 있으며, 일부 지역은 사회과 교사가 3과목 이상을 담당하고 있어 경제과목 개설이 원천적으로 곤란 경제과목의 낮은 위상이 경제이해력 테스트의 학습 성취도로 투영 - 우리나라 고교생들의 경제이해력 점수가 미·일에 비해 낮고, 난이도가 높을수록 미국과 한국의 점수 격차가 벌어지고 있음.-
dc.languageKorean-
dc.publisherKDI-한국경제학회-
dc.title청소년 학교경제교육 실태에 관한 한·미·일 비교-
dc.typeConference-
dc.identifier.bibliographicCitationKDI-한국경제학회 공동세미나-
dc.description.journalClass2-
dc.citation.conferenceDate2006-09-27-
dc.citation.conferencePlaceKO-
dc.citation.conferencePlace서울-
dc.citation.titleKDI-한국경제학회 공동세미나-
dc.contributor.affiliatedAuthor전홍택-
dc.identifier.urlhttp://kdi.re.kr/seminar/conference_data_view.jsp?yyyy=2019&mmmm=01&mseq=97&dseq=301-
dc.type.docTypenull-
Files in This Item:
    There are no files associated with this item.

Click the button and follow the links to connect to the full text. (KDI CL members only)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